 |
home > 국제공모전 > 시상내용 |
|
|
|
 |
|
| |
 |
| |
 |
가브리엘 페치니 |
| 에르메스 디자이너,
이탈리아 |
유명 브랜드 에르메스 디자이너, 가브리엘 페치니는 플로랑스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면서 실험적인 제품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었다.
졸업 후 프랑스 회사, Alibert 에서 일하기 시작해 전략적인 상품 디자인을 창조해 왔다.
밀라노에 본인의 작업실을 열어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회사와 함께 무수한 |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그의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오브젝트와 그것들을 사용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연구하며 디자인을 하는 것이었고 그게 의해 창조된 디자인들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오브젝트가 신선한 언어와 새로운 의미를 갖도록 만들었다.
왕성한 디자인 프로젝트 작업과 함께 꾸준한 연구활동도 병행하고 있는 그는 현재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의 디자인 대학에서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
| http://www.gabriele-pezzini.com |
| |
|
 |
에드워드
바버, 제이 오스거비 |
| 바버오스거비 공동 설립자,
디자이너, 영국 |
에드워드 바버와 제이 오스거비는 런던 로열 컬리지 오브 아트에서
함께 건축학을
공부하고 1996년 바버오스거비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그들의 첫번째 작품 loop table은 세상에 알려졌고 그 이후 지금까지 세계적인
프로듀서와 활발한 작업활동을 해오고 있다. |
그들의 주요 작업으로는 리바이스 엔지니어 진, 코카콜라의 드링크
병, 스텔라 메카트니의 첫번째
맨하탄 매장 디자인 등이 있다. 최근에는 마지스, 어센틱스, 베니니, 스와로브스키 등과 같은 회사들과 함계
작업을 진행하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왕성한 활동과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런던 빅토리아 알버트 뮤지엄과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그들의 영구 콜렉션이 만들어졌다. |
| http://www.barberosgerby.com |
| |
|
 |
질 페렌바허 |
| 인헤비텟 설립자, 편집장,
미국 |
질 페렌바허 (Jill Fehrenbacher)는 건축, 집,
가구, 소품 등의 디자인과 관련된
테크놀로지, 생활양식, 재료 등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소개하는 inhabitat.com의
설립자이다. 2005년 설립 당시 질은 미래를 생각하는 환경 친화적 하이테크 디자인을
통해 세계 환경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결국 inhabitat은 |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그린디자인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
inhabitat을 통해서뿐 만 아니라 질은 그린 디자인 만드는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그린 디자인을
퍼트리는 그린 디자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
| http://www.inhabitat.com/about/ |
| |
|
 |
오키
사토 |
| 넨도 설립자, 디자이너,
일본 |
와세다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오키 사토 (oki sato)는
2002년 넨도(nendo) 라는
디자인 회사를 설립하여 현재 도쿄와 밀라노에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넨도는 일본어로 진흙이라는 뜻으로 자유롭고 다양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오키 사토는, 넨도를 통해 건축, 인테리어, 가구, 조명 등 다양한 작업을 해오고 |
있을 뿐만 아니라 쇼와 여자 대학, 쿠와사와 디자인 스쿨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미래 디자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06년에는 100인의 가장 존경할 만한 일본인, 2007년에는 최고의 중소기업 top 100에 들었을 뿐
아니라
파리국제가구박람회, 밀라노 가구 페어 등에 참여, 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
| http://www.nendo.jp/en/profile/ |
| |
|
 |
비르짓 로만 |
| 디자인붐 편집장, 이탈리아 |
세계 디자인 관련 뉴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디자인붐의 설립자이자
편집장이다.
1999년 디자인붐 설립 이후 디자인 공모, 디자인 트렌드 등 디자인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다루면서 디자인붐을 세계 최대 디자인 포탈 사이트로 키워왔다.
이탈리아 유명 디자이너와 건축가들의 제품 개발 매니저로 일했으며, |
| 국제 경매와 검증소에서 일하며 디자인 분야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의 디자인 대학이나 기관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국제 전시와 세니마, 강연 등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 http://www.designboom.com |
| |
|
 |
이순종 |
| 서울대디자인학부 교수 |
산업 디자이너, 디자인 전시 기획자로 오랫동안 활동해 왔으며
현재 서울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디자인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05년 초대 광주비엔날레 총감독을 역임한 바 있으며 2001년 세계산업디자인단체협의회(ICSID)
서울대회 프로그램 총괄 기획을 담당했다. |
2002년 한국디자인산업연구센터를 설립하여 디자인 지식의
교류와 확산을 통해 기업과 연구, 정책의 유기적
네트워크를 마련하여 디자인을 통한 산업 활성화 전략을 위한 통합적인 디자인 연구를 위해 애써왔다.
2007, 2009년에는 21세기 디자인포럼을 총괄하였고 한국디자인학회 회장,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현재 한국산업디자인연구센터 연구소장, bk21 디자인문화 사업단장, 세계디자인학회 재무이사를 맡고 있다. |
| |
| |
|
 |
안상수 |
|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
현재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의 교수로 재직중이며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타이포그라퍼로서 활동하고 있다.
1985년부터 1991년까지 안그라픽스의 대표를 역임했으며 한글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글학회로부터 표창을 받은바 있으며 신문가독성 연구로 한국신문협회의
한국신문상을 수상하였다. |
1985년 가장 유명한 한글꼴 중에 하나인 안상수체(혹은
안체)를 개발 안상수체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글꼴을
디자인해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7년에는 독일 라이프치히시가 수여하는 ‘2007 구텐베르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라이프치히 조형대학 미술관 개인전, 파리 아나톰 갤러리 개인전, 독일 오펜바흐 클링스포 뮤지엄
초대전 등 다양한 전시를 열었다.
세계그래픽디자인단체협회 (ICOGRADA)의 부회장, 2002년 타이포 잔치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
| http://www.ssahn.com/ |
| |
|
 |
이철배 |
| LG 전자 상무, 디자인경영센터
Strategic Design Planning 팀장 |
LG전자가 세계무대에 과감한 디자인의 제품을 내놓고 성공을
거두는 데 중심역할을 한
디자인 경영센터에서 거의 20년동안 디자인 경영업무를 맡아오고 있다.
LSR(Life Soft Research)연구소장과 DA디자인 연구소장, MC디자인 연구소의 글로벌
플랫폼 디자인 그룹 장을 거쳐 현재 LG전자 전략부문 상무와 전략 디자인 |
기획 팀장을 맡고 있다.
현재 21세기 디자인 포럼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디자인 경영에 관련된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을
이끌어 오면서 디자인의 가치를 높이는 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
| |
| |
|
 |
전흥수 |
| 인천광역시 디자인 전문위원 |
산업디자이너이자 디자인 관련 행정가로 활동 중이다.
10여 년간 LG 전자 디자인연구소와 ENEX 주방가구연구소에서 가구와 제품의 디자인을
개발하였다. 필 디자인업체를 공동경영하며 한국디자인 진흥원의 중소기업 디자인
프로젝트를 맡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
또한 조선대, 한서대, 목원대 등의 대학에서 강의를 맡아
디자인 인재를 양성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2005년부터는 그의 오랜 디자인 관련 경험을 살려 인천시 경제 정책과에서 디자인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디자인 산업 발전에 힘을 쏟고 있다. |
| |
| |
|
| |
|
 |
| |
 |
| |
그린하트를 가진 전 세계 디자이너들의 디자인상상은 국내외 관련분야 전문가
및 디자인계 권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심사되며, 심사기준은 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iida 2010”본상의 결과는 2010년 9월 중 iida.kr, designboom.com, designflux.co.kr을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인 인천국제디자인페어가 열리는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2010년 11월 18일 진행됩니다.
본상 수상자 6인은 시상식에 초청되며 1인당 USD 3,000까지 초청비가 지원됩니다. 한국국적 수상자일 경우
초청비에 상응하는 해외 디자인 연수 기회를 제공합니다. |
| |
 |
디자인의 일상화는 “iida 2010”의 또 다른 철학입니다. 이제 디자인은
디자이너 전문가들의 영역이 아닌 모두가 함께 만들고
즐기는 일상의 영역이 되어야 합니다. “iida 2010”은 국내외 네티즌들에게 심사권한을 부여합니다.
[iida 2010 Netizen's Choice Award]는 2010년 10월 1일부터 2010년 10월 30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iida.kr, designboom.com, designflux.co.kr에서 참여가 가능합니다. 수상자는 2010년
10월 31일 발표 됩니다. |
| |
 |
iida 2010”의 수상작은 인천국제디자인페어에서 전시됩니다.
“iida 2010”은 인천국제디자인페어 관람객들에게 심사권한을 부여하며, 인천국제디자인페어의 전시기간인 2010년 11월
18일부터
11월 21일까지 4일간 관람객 심사가 이루어집니다.
수상자는 2010년 11월 22일 홈페이지(iida.kr, designboom.com, designflux.co.kr)를
통해 발표됩니다. |
| |
 |
ㆍ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장과 도록이 제공됩니다. (단, 해외거주 수상자인 경우 우편요금은 수상자부담입니다.)
ㆍ “iida 2010”의 상금과 상장은 인천광역시장 명의로 수여합니다.
ㆍ “iida 2010”의 시상내용 및 수량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ㆍ 해외국적 수상자인 경우 수상금 관련 세금은 해당국 조세법에 따릅니다.
ㆍ 한국국적 수상자의 경우 소득세법 시행령 제18조에 의거하여 세금이 면제됩니다. |
| |
|
|
|
|